사회에 적응못한 루저들이나 부모가 똥구멍까지 핥아줄 정도로 넉넉해서 양코쟁이 물먹고 온  바나나들이 힙합이라고 들으면서 공감하는거랑, 연애질 하는 인간이 사랑타령 발라드에, 헤어진 연인 그리며 가식적인 이별노래 들으면서 공감하는거랑 뭐가 다를까?
 힙합하는 찌질이들 웃긴게 지들이 꼭 뭐라도 된줄 알고 씨부리는데 사실 걔네가 무슨 잘못이 있겠냐만은(무식이 죄지..세상 물정 모르는) 어설픈 박순희들 힙합하는 오빠들이라면 질질거리며 좋아하는 것도 참 웃기다.

왜 이런 얘기 하냐면 오래간만에 올밴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올라이즈밴드 1집 ? 병신들 힙합 좋아하네

힙합 그리고 한국음악의 현실

저저마다 자자자자기 잘잘(흐(한번웃어준다))
잘났다고 주장하기만 바바바쁘고
너너너나나나 즈즈즈그 잘났다도 지지랄들이지
그그래 느그느그 잘났다 니니똥 굵다
그런 너너너너희들에게 바치는노래
음 하하하 흠흠 히히히히히히

유유육십년대 보보보리고개 문화
이이제 모두 이이잊어버린채
대가리 속에 너너너나나나 똥만 차서
지지지랄들이지.

거거거리에서 쥐포파는 노인
일일일이천원 버벌라고 추추운 겨울날에
조조빠지게 벌벌 떠는데
그그그옆에서는 외외제승용차타고
머머먼지 내면서 달려가네

언제부터 힙합
히히힙합, 히입합
조빱
이땅에 쳐들어왔나
히히히힙합  힙합 히빱
흐하하하하하하

기획사에선 어린애들 꼬셔다가
힙합 히히히입합 힙합

아아아리랑아리랑도
모르는것들이 히히힙합? 힙합? 하하하
힙합 좋아하네 저저저저정정신차리라 노래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