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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야릇한 타샤의 정원.

뭐..그럭저럭 음식은 먹을만 했다. 아기자기 한게 여자들이 매우 좋아할 듯.

파주출판도시나 헤이리를 경유하는 데이트 코스로 매우좋다.

여러가지 코스가 있는데 제일 저렴한 코스로 선택.

헤이리 프로방스와도 비슷한데 양식이 아니라 한정식을 프로방스 분위기로 서비스한다.

자유로 타고 가다 유로 호텔 보이는 길로 빠져 동패리 표지판 보고 가다가 왼쪽에.

자꾸만 음식먹다가 울컥 했다. 아직도 더 노력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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