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국에 이렇게 널리 퍼져있는지 몰랐다.
샵도 생기고 중고도도 많다는거...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건 2차대전때 영국에서 생산되기 시작해서
그후로 공장이 인도로 건너간 후 1930년대 그 설꼐도 그 방식으로
계속 생산이 되고 있다. 클래식 하다 못해 구닥다리다.
정말 운전자 편의는 전혀 고려되지 못한...
그래도 이거 타고 히말라야를 달리던 그때가 생각난다.
나의 애마 엔필드 불릿 500 모델.
아 매우 반가워서...
다음에 자세히 이 오토바이에 대해서 적어 보겠다.
모든 인도를 여행하는 남자들의 로망 엔필드!!
뒷자리에 태울 사람 구해서 꼭 다시 인도땅을 엔필드로 달려 보리라!
으쌰으쌰! 열심히 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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