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런 영상을 담았어야 했다.
흑...나의 130만 화소 카메라는 동영상 조차 담지 못했다.

라다크에서 판공호수 넘어가는 길을 엔필드로 달린 기록.
생각이 새록 새록 난다.


산소가 없어 오토바이가 달릴 수 없는 환경,
저 엔필드를 끌고 5600m 고개를 울면서 넘었던 기억.
그래도 다시 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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