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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누군가가 시켜야지만 뭔가를 하는
그런 더러운 노예 근성따위를 가지고 있으니...
자율의지나 행동하는 양심 따위는 이해를 할 수가 없지.


28년이 지났어도....

2008/06/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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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땅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여전히 80년대이다.
나라의 권력을 차지한 자들도, 그를 지지하는 골통들도....
아직도 80년대에 살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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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웃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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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야릇한 타샤의 정원.

뭐..그럭저럭 음식은 먹을만 했다. 아기자기 한게 여자들이 매우 좋아할 듯.

파주출판도시나 헤이리를 경유하는 데이트 코스로 매우좋다.

여러가지 코스가 있는데 제일 저렴한 코스로 선택.

헤이리 프로방스와도 비슷한데 양식이 아니라 한정식을 프로방스 분위기로 서비스한다.

자유로 타고 가다 유로 호텔 보이는 길로 빠져 동패리 표지판 보고 가다가 왼쪽에.

자꾸만 음식먹다가 울컥 했다. 아직도 더 노력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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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우연히 발견했다.

다산교 근처 도로에서 방황하고 있었다.

촬영을 위해 손으로 꼬리를 꽉 잡고 핸드폰으로 촬영했다.

여기 저기 나무도 많고 샛강 주변으로 수풀과 갈대가 우거져있어 여러 생물들이 사는데

뱀을 본건 처음이다.

무사히 수풀로 돌아 갔으려나..
 

6짜 참돔

2006/11/02 10:51

2006년 가을 떠났던 출조에서 낚은 63cm(?) 참돔.
눈 먼 고기는 아니였다. 워낙 물때가 좋았던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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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 가락동 회사근처
무척 맛있는 집이기도 하고, 그보다 바람으로 현수막이 올라가 안보이는데
"처음 먹으러 왔다가 매니아가 되는 집"
이렇게 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