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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가 반드시 경제 상황과 일치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경기를 선행하는 지표로는 이용되고 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기업활동이 저조해 경기가 나빠지면 주가의 하락은 필연적이니까.

조선일보 얘네들 정말 재밌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시각이 우리네 주변 꼴통 어른들의 생각과 같다는 거지.

구체적 근거없이 닥치고 '노무현 병신'을 외치니...헐.
[출처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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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특검 발표 요약

2008/04/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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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웅 특검

삼성에서 일하던 '김용철'이란 사람이 
순수한 초일류 기업 삼성과 이건희 일가에 대해 이유없이(?) 모함을 한거고.....

'김용철'은 공소시효가 사실이 지난걸 알면서 검찰 및 법조계 인사들부터 국가 청렴위원장과 전 경찰청장까지 없는 죄를 만들어 뒤집어 씌운 정신 병자이고....

글로벌 기업 삼성은 나라의 경제를 위해 불철주야 글로벌 경영을 했지만,

다소 미비한 제도와 지배구조와 불안전한 모습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불법 상속과 탈세를 등을 저지르게 되었는데,

특검을 통해서 이제 진정한 투명성을 가진 기업 진짜 삼성이 되었다는 결론.

'김용철'은 진술 차체가 액수나 시기가 정확하지 못하는등 신빙성이 없고,
그나마 좀 근거가 있는 사실은 말도 자주 바뀌고 해서 믿을게 못되고,

'김용철'이 돈받았다는 사람을 모두 소환했지만 아무도 돈을 받았다는 사람이 없다.
그 사람들은 모두 '김용철'이 거짓을 말한다고 일관된 진술을 해서
결국 자기는 억울하게 조사를 받았다는 주장.

자 이런 특검의 주장을 바탕으로
결론을 내리면 김용철이 미친X.

이런 개소리를 나불 거리고 있는 특검을 보자니 참 이 땅을 다시 한 번 뜨고 싶군요.
에라이.............


이런 개새끼들아!!!!

이럴거면 특검 왜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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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에 출연한 박석순 교수 발언

"(115개 대학 2446명의 교수들의 모임인 '한반도대운하를 반대하는 전국 교수모임'을 지칭하면서) 상당히 참여하는 교수들을 보니까 문국현씨의 어떤 선거전략 중에 하나인지 아닌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박석순 이화여대 교수. 전 한나라당 운하정책 환경자문교수단 단장)

"누가 그렇다는 말씀입니까?"(손석희)

"거기 나온 분들을 보면 제가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지만 그렇다는 거죠. 자세한 건 잘 모릅니다. 어제 잠시 내가 본건데 자세하게는 모릅니다."(박 교수)

"(운하건설에 참여할 건설사 컨소시엄 보고서에서 한강과 낙동강에 설치된 교량 136개중 68개를 허물거나 고쳐야 한다는 실측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이게 매번 바뀝니까? 어떻게."(손석희)

"자세히는 잘 모릅니다.(중략) 만약에 그렇다면 경제적으로 상당히 돈이 들어갈 겁니다. 돈이 들어가면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냐하면 배의 톤급을 좀 줄이는 거죠."
(박 교수)

"이게 당초 계획할 때는 5000톤급이었는데, 2500톤급으로 줄였다가 박 교수의 말씀에 따르면 다시 그것보다 절반(1000톤)으로 줄어드는건데요."(손석희)

"한반도대운하는 물류보다는 다른 수질개선효과라든지 관광효과라든지, 이게 크기 때문에 물류의 비중을 좀 줄이자, 그러면 배의 톤급을 좀 줄이는 것이죠. 그럼으로 해 가지고 충분히 활용 가능성이 있죠."(박 교수)

"찬성쪽 전문가들이 굉장히 오랫동안 이 연구를 해오셨다고 들었는 데 다리 실측도 제대로 안해보고 배 크기라든지 이런 얘기를 어떻게 쉽게 할 수 있었는지 사업자체에 대한 신뢰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배를 더 줄이겠다. 예를 들어 2천톤급 밑으로 내리겠다. 이런 얘기하는 것은 완전히 경제성이 달라지는 얘기거든요."(홍종호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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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 여부를 떠나서 저런 작자가 교수 이름달고 운하정책 자문교수를 한다는게 정말 걱정이네요.
오늘 운전하고 오면서 듣다가 혼자 욕하느냐고 사고날 뻔했습니다. -_-);;

5000톤급 바지선 띄우는데 11개 다리만 보수하면 된다고 했다가 건설업체들이 내놓은 보고서에 최소 68개(전체의 50%) 이상을 전면 새로 놓을수 있다고 발표되자 저렇게 말을 바꾸는 군요.

저기 대화록에는 안나왔지만 박교수라는 사람 저 보고서 조차 읽지도 않았답니다. -_-);;

저분의 유명한 어록이 있죠.
토론에 나와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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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대운하 처럼 느린 운송수단은 경쟁력이 없다는것 아닌가요?"
=>"운하 속도문제는 선박에 하루 먼저 실으면 된다"

"공사가 너무 큰 규모이고 복잡하지 않나"
=>"운하는 사실 별로 큰 공사가 아닙니다. 댐이나 몇개 짓고.. 강바닥 파내고.. 산에 터널 뚫고..
그러면 되는 거에요"


"대운하의 필요성을 언제 느끼셨느지?
=>"외국 사람이 한강을 보면 두 번 놀래요
이렇게 큰 강이 도시를 가로지르다니
근데 이렇게 큰 강에 아무것도 없다니
그래서 운하를 팔 생각했습니다."

님 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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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다. 어젯밤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국보1호 숭례문(남대문)이 하루 사이에 잿더미가 되었다.

방화로 추정된다는 발표가 있지만 전기 누전에 의한 화재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화재 원인이야 어찌 되었든 초기에 대처를 조금만 신중히 했더라면 완전 소실까지는 가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너무 크다.

문화재청과 소방당국의 공조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문화재 관리에 헛점을 지난 낙산사 화재에에 이어 또다시 드러내 많은 논란이 예상된다.

그런데... 지난번 이천화재 참사를 노무현탓으로 돌렸던 한나라당 (참고:화재로 사람이 타죽어도 노무현 탓)이 이번에도 역시 노무현을 비난하고 나섰다.

주제 : 한나라당, '숭례문 화재는 노 대통령 때문' 비난 [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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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망을 주지않는 상수씨.

어제 화재 소식을 접하면서 또 한나라당이 이걸 물고 늘어지겠군 하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래도 설마..? 라고 생각을 접었다. 하지만 오늘 아침 당당히 우리의 안상수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헛소리를 또 한번 지껄였다.

그냥 이게 저들의 속성이라고 생각하면 별일도 아니지만 온국민이 침통한 기분에 빠져있는데 여기다 대고 이게 대통령탓이라고 악을쓰는 꼬라지를 보니 더 우울해 진다..

앞으로 대운하 파기 시작하면 서 위험에 처하게 될 많은 국보와 유적들은 어떻게 할껀지, 문화재관리 허술하다고 비난하기전에 그것부터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기 바란다.

인간들아...




그리고 남 비난하기전에 이 사람이 누군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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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열어 제꼈는데...이게 독이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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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뻔뻔하구나!

아래에 올라온 뉴스처럼 우리의 훌룡한 검사님들이 이번 사태를 그냥 업무상 과실로 판단하시고 기소를 하신다고 한다.

주제 : 검찰, 크레인선장 등 5명 기소(1보) [미디어다음]


이 뉴스에서 보도한 것처럼 삼성중공업의 중과실을 빼면 사실상 무한배상책임이 삼성중공업에서 사라지는게 아닌가 싶다.

좀 나쁘게 말하면 결국 법대로 해보자는 빌미를 삼성에 준거고 결국 벌금 몇푼(?)만  내는 상황이 올 수 도 있다는 것!

도의적인 책임은 느끼지만 법적 책임 및 배상 관련 건은 법대로 하자는 소리.

사고 난지 50일 다되서 한다는 소리가 이런 개소리라니...(개들아 미안해 -_-);

"좀 미안하긴 하지만 돈은 못내겠다.." 정도??

어민들이 피해를 구제 받으려면 민사로 직접 소송해야하는데,
당장 생계비도 없는 어민들이 그런 소송을 이끌만한 여력이 안 되는건 당연하고.....

3-4년 씩 걸린 삼성과의 소송을 누가 맡을것이며 누가 이길 수 있다고 믿는가???


결국 삼성중의 면죄부로 가는게 아닌가 한다.

떡검사,떡검사 하더니 정말 그런가?  죄를 물어 기소하는 중과실 판단을 유보하겠다니..
아니 기소하시는 분들이 그걸 안 하면 재판부가 알아서 해주나?

저렇게 단순업무과실로 기소를 해도 떡판사님들이 한번더 봐주신다면
뭐 이건 거의 무혐의 아니냐? 이게 뭐하는 시추에이션인게냐?.

사고 후에 그 사고낸 인간은 사건을 은폐하고 증거를 조작까지 했다고 하는데 이런 짓거리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뤄졌을까??

이런 중대한 사고에 관한 문제에 회사 개입이 없다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본다.

이런상황에서  삼성은 침묵하다가 결국 말한다는게 법으로 하자..라니!
또 한숨 나오는군.

이런거 보면 정말 기업하기 좋은 나라 아니가 한다.
사회적 책임따위는 엿이나 바꿔먹으라고? 예~~ 알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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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이명박특검법 `동행명령제'만 위헌…수사계속(5보) [미디어다음]


ㅇ헌재가 '이명박특검'에 대한 위헌여부를 심사해서 그 결과를 내놨다.

그 결과는 이명박특검법 `동행명령제'만 위헌   !

얼핏 들으면 특검 자체는 위헌이 아니니 이명박은 수사를 받게되고 뭔가 감춰진 진실이 밝혀질 것 같은 그런 희망을 주는 판결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나는 이번 판결이 고도의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헌재의 명판결(?) 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노무현 정부시절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위헌심사때 '관습헌법'이라는 야릇한 주장을 하면서 교묘하게 정치적 줄타기를 시도했던 헌재가 아니던가!

본질을 잘 들여다보자. 뉴스를 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헌재가 특검 자체는 위헌이 아닌데 동행명령은 이미 위헌 판결 난 사항이고 해서 위헌을 판결했다...
.
여기서 '관습헌법' 만큼이나 생소한 말이 나온다.

그렇다. 바로
동행명령제다.

동행명령제 = 증인이나 참고인이 조사에 응하지 않을 때 지정한 장소에 동행을 명령할 수 있는 제도. 2001년 의문사진상규명특별법 제정 때 의결로써 동행명령장 발부가 가능토록 했다. 불응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점에서 출석요구와 다르다.
이게 뭔소리냐면 강제성이 없다는 말이다. 특별검사가 이명박을 불러다 수사하려고 해도 안 가면 그만이다.

그냥 과태료만 내면 된다는 거다.

지난번 검찰수사가 부실이였던 이유중 하나가 피의자 신분이여야할 이명박이 참고인 조사조차 단 한차례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김경준과 대질 조사를 해도 모자랄 판에 서면조사라니.....

정말 특검에게 뭘 하라는건지..불러다 조사를 하지도 못하는게 뭔 수사인가?

그럼 어떤 분들은 그럴꺼다. "특검에서 명백한 증거를 잡아 영장을 신청해서 구인해라. 그럼 안되냐?"

옳은 말이다. 영장 신청해서 구인해다가 조사하면 된다. 하지만 영장은 그냥 나오나?

요즘 한참 검찰과 법원간의 다툼가운데 하나가 이 영장문제인데, 검찰이 신청한 영장기각률이 점차 높아진다는거다.

최근
삼성 계좌 추적 압수 수색 영장도 무더기로 기각시켜주시던 그분들이....과연 영장을 내어 주실까?

왠만하면 영장없이 수사를 하게되고 있는데 법원이 쉽게 영장을 내어줄까? 더군다나 대통령이 된 사람에게?

난 우리나라 법원이 석궁을 맞아 쓰러지기 이전 부터 무슨 사법 정의니 그런 사명감을 가졌다는 생각을 안 한다.

그냥 공무원인 뿐이라고 생각한다. 공무원... 어떤 공무원이 대통령 눈치를 안 볼까? 그런 용감한 판사가 과연 있을까?

이런 추론을 통해서 내린 결론은

헌재 "특검은 예정대로 하지만, 이명박을 직접 피의자로 여기고 수사는 하지마라."

헌재의 판결 의미는 이런 의미가 아닐까 한다.

위헌이라고 하자니 여론이 들고 일어날것이고, 특검에 힘을 실어주자니 예비 대통령 이명박의 눈치가 보이고....결국 헌재다운 판결을 내린것이다.

이미 특별검사의 면모는 알려진바와 같이 제대로 할것같은 분이 아니시니... 두말 하면 잔소리고..
(중이 제머리를  못 깍는다는 속담이 생각 나는건 비단 나 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소환도 없이 대충 조사하고 결국 무혐의 판결나면 2MB가 더욱 힘들 받을거라는 결론!

국민들은 그러겠지..."그것봐라...죄없는데 괜히 헛수고햇다..특검한다더니 조사해도 나오는게없네?"

헌재의 2MB의 간접지원? 그렇게 해석해도 될까?

정말 국민 여론과 당선자의 눈치를 함께보던 헌재의 명판결(?) 이 나닌가!

이명박 특검은 이렇게 해프닝으로 끝날 분위기가 매우 크다.

한나라당이 아쉽지만 수긍한다는 의미는 그들이 만족을 한다는 표현의 다른 방법일 것이다.

그렇다고 헌재의 비겁함을 욕하진 말자. 왜냐고??

  경제만 살린다면 뭐든 봐주겠다며 면죄부를 준건 바로 국민들이니 '애꿎은' 헌재 판사 나으리들 욕할 이유는 없겠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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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판사님들 최고!를 외치고 싶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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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가장 유행했던 리플 가운데 "노무현탓이네..." 이라는 게 있었다.

축구를 져도 주가가 떨어져도 원유가격이 폭등해도 그냥 노무현 탓이네 라고하면 다들 그런가 보다 하는...

그런 씁쓸한 리플 놀이.

심지어는 자기네 개가 죽거나 싸우다 맞아도 성적이 떨어져도 오락하다 자기 플레이어가 죽어도 노무현 탓을 외치곤 했다.

뒤로 자빠져 코가 깨져도 노무현 탓인 세상.

아마도 권위를 해체하기 위해 권력 자체를 가지지 않으려 했던 노무현 스스로의 업보이기도 하겠지만
(사실 개인적으론 노무현 정권이 이거 하나는 잘했다고 생각한다.

 노무현 정권을 조롱하고 희화하 하려는 조중동을 비롯한 적대 세력들의 노력이 결실을 이뤘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

이 허무개그 수준의 말장난을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바로  이 노무현 씨리즈의 결정판이 바로 오늘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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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인간이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 대표

이천에서 일어난 화재 참사를 두고 한나라당이 떠든 소리가 (정확히 안상수)

한 "이천 화재는 盧 정권의 인재"

라고 한다.

정말 멋지다. 한나라당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이 한마디..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생각으로 정치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이 인간들의 기준에선 이 모든게 노무현과 노무현 정권의 탓이란다.

기름이 샌것도 안전관리도 안된  창고에서 화재가나서 사람이 타죽어도 노무현 탓이란다.

아무리 개나라당, 딴나라당, 꼴통보수당  등등 소리를 듣는 한나라당이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그냥 깊게 생각을 안 해도 저런 창고등의 인허가 및 관리 감독은 지방 정부 소관이란걸 누구나 안다.

지방 정부라 함은 경기도와 이천시.
경기도와 이천시의 모든 권한은 지방 정부인 경기도와 이천시 지방정부와 그 의회에있다.
그리고 그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구 국회의원.
자 그렇다면 이 자리에 누가 앉아 있는지 한 번 살펴 볼까?

이천은 경기도...그럼 누구? 김문수..한나라당 경기도지사


이천 시장은?  조병돈..한나라당 출신 이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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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사람이 더 큰 책임이 있을듯...




















이지역 이역구는? 이규택 한나라당의원


이천시 의회 의장은? 역시 김태일 한나라당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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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들은 지난번 군부대(특전사) 이전 반대 집회 에서 산 돼지를 찢어 죽이는 또라이짓을 저질러 국민들의 비난을 샀던 인간들. (김태일, 이규택 등) - 기사보기


자..이제 생각해보자 .

그렇게까지 책임론을 들먹이며 참사 수습이 한창인 이 마당에노무현 탓을 해대는 당신들은 어떠한지?

그렇게 말해도

국민들이 ...아 그래 역시 노무현 탓이야....라고 호응을 해줄까?


정권 잡아 당신들 세상이 되었다고 해도 지킬것은 지키면서 설래바리 쳐라..

부탁이다...그냥 조용히 신경끄고 5년 버틸려고 노력하는 국민들 많다.

이제 좀 성숙하게 환골탈태 해야하지 않겠니?

명색이 집권 세력인데?

또라이 꼴통 소린 안 들어야지..


주제 : 한나라당 "이천 화재는 노무현 정권의 인재" [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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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끝나고 그냥 막 드는 생각인데...

이명박이 정권을 잡았으니 이 사회에 정말 큰 변화가 있겠지만 그 가운데 그가 가장 자신있어하는 경제살리기에 대하여 잠깐 생각을 해봤다.

경제 살리기.....
아마도 임기 초중반에는 인위적 경기부양책으로 유례없는 대호황이 찾아오겠지만, 그 부작용은 그의 임기말이나 차기 혹은 차차기정권에 반드시 후폭풍으로 몰아칠께 뻔하고...

사회안전망 및 노동시장 구조는 후진국인데 자유로운 해고와 비정규직 무한확대 자유를 기업에게 주면 뭐 정말 종부세같은건 꿈도 못꾸고 사는 서민들에겐 아마 직격탄이 될듯 하다.
당연히 대기업 위주의 규제 풀기 중심의 성장 정책을 쓸텐데 이건 당연히 중소기업은 경영은 더욱 위축된다. (벌써부터 중기대출을 줄이고 있는 시중은행을 보라) 금산분리 철폐는 뭐 두말 할 필요도 없고.
건설 붐을 일으켜 경기를 일으키는 것도 필연적인 인플레를 안고 갈것이니 물가 폭등은 예견된 수순.....휴

경제 경제 하는데...과연 얼마나 살려줄 수 있을까...

(사실 경제가 망했다고 하는데 돈있는 사람들은 더 돈을 잘벌고 있는게 현실인데...뭐가 그렇게 이 나라 경제가 망했는지...거참,사실 지표상으로는 결코 나쁜 성적표도 아니고. 다만 서민들 밑바닥에 콩고물이 잘 안가는 이런 양극화 구조가 더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여러가지로 국민들이 다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깨우치기에 5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비싼 댓가가 아니길 바라야지.

총선까지 한나라당이 장악하면 이건 뭐....휴 ㅠㅠ

어쨌든 앞으로 하위 50% 인생은 더욱 더 살기 힘들어 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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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편법 증여와 뇌물 매수 사건의 본질...
오늘 MBC 뉴스후를 보면서 대충 실체가 드러났다.

이 '참여정부'(누가 어디에 참여하나 했더니 삼성이 국가 경영에도 참여해서 참여 정부인가?)를 잘 보면 삼성 공화국의 가장 큰 서포터라는 걸 알게 되었다. 아니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더 명확해 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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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기도 하겠지...



대선 자금 수사에서 관여해 결국 이건희를 무혐의 처리하는데 검찰에 압력을 넣은 것도,
후에 터진 엑스파일 불법 도청사건 문제에서도 노무현은 늘 하던대로 '직접 챙겨' 삼성에 면죄부를 주었다.
또한 에버랜드 사건은 어떤가?
다른 기업들(현대차, 두산 등..)의 비자금 사건이 터져 총수가 기소되고 실형까지 받은것과 너무 비교가 된다.

사실 주변의 노무현 지지자들도 이런 노무현의 행태를 비판하던게 기억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설마...그래도 노무현인데 하면서 지금껏 비텨왔지.

하지만!! 사회의 권위를 해체하겠다고 발벗고 나서던 노무현이 한것은 결국 새로운 형태의 정경유착이다.  이게 본질이다.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특검을 거부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막장' 이라는 말이 생각나는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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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퇴진했어야..


깨끗함, 정직함을 무기로 2002년 대선에서 승리한 노무현이 왜 이런 꼴을 당하고 있는가?
그의 본질은 그것이 아니였던게 아닐까?
서민스러움을 가장한 엘리트 지향, 철저한 자본의 논리 숭배, 정의를 주장하면서 실제론 힘을 좇는 이중적 행태. 역사상 가장 무능하고 껍데기로 포장된 실패한 대통령이라는 야당의 주장이 왠지 동의가 가려고 한다.

그의 재임중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에 그가 얼마나 압력을 넣었고, 또는 실패한 판단을 해 국민 경제에 해악을 끼쳤는지 청문회가 열리면 좋겠다. 좀 속 시원히 알고 싶은게 점점 더 많아져서.
이라크 파병도 한미FTA 밀어붙이기도 부동산 시장 거품일으키기도 측근들의 비리도 말이다.

타당의 당원이였는데도 탄핵반대집회에 나가 구호를 외치던 내 몇년전 모습이 매우 부끄러워 지는 밤이다.

차라리 그의 퇴진 운동에 나갔어야 했을지도......

아참 그러고 보니 노무현 본인도 청문회로 뜬 청문회 스타구나!!!
이런 재밌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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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사 <“삼성은 비자금과 편법의 제국이다”> 읽기

7년간 삼성에 몸담으며 삼성그룹의 핵심부에서 임원으로 지내던 김용철 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의 삼성 비자금 폭로가 터지자 삼성이 부랴부랴 대응에 나섰다. 아마 삼성이 지난 대선자금 X파일보다 더 심각한 위기 상황에 직면한것 같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삼성 정도의 기업이 되려면 얼마나 많은 편법과 탈법이 동원되어야 할지는 다들 잘 알것이다. 유명한 사카린 밀수사건부터 시작되어 최근의 이건희회장의 이재용 변칙증여 사건까지. 삼성이 걸어온 성공의 길 뒷편은 늘 질펀한 오물이 함께 깔려왔다. 세계초일류를 향한 기업의 탄탄대로는 유례없는 노조탄압과 정치 비자금의 특혜를 등에 없고 이뤄진 것이다.

이번 폭로가 얼마나 사실로 밝혀질 수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하지만 별 기대는 없다. 검찰이 나서 비자금을 수사할 지도 의문이고, 그렇게 되기까지 과연 언론이 얼마나 진실을 파헤치고 국민들에게 이슈화 시킬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미 삼성의 막강한 로비력기 움직이기 시작했는지 이 기사는 정말 중대한 사안인데도 각 포털이나 미디어에 거의 언급이 안되고 있다(특히 신문들). 그들의 언론 재갈물리기 두번 얘기하지 않아도 다 알려진 사실이고.

자본주의의 천국이라는 미국만 봐도 아무리 돈을 잘벌고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기업이라도 불법을 저지르고 부도덕한 기업운영을 한다면 반드시 국민들의 저항에 부딪히게되고 나아가 법의 심판을 받게된다. 각종 기업비리에 떨어지는 형량은 상상을 초월한다. 국가 경제에 이바지했기때문에 각종 죄를 저지르고도 죄사함을 받는 한국의 그것과는 매우 다르다. 독과점과 담함이 판을 치고, 비자금과 탈세가 법의 테두리안에서도 용인되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가 아닌가?
그저 1등만 하면되고, 돈만 잘벌면 된다는 생각이 삼성은 물론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그런 삼성의 가치관이 오늘의 삼성을 만들었겠지만, 언젠가 반드시 그에 대한심판을 받으리라.

국민의 시선이 삼성과 검찰에 쏠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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