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가서 재미있는 글을 봤다....

얼굴이 제대로 화끈거리는 걸...

개망신이군....쯧쯧...

명박 강수 볍신들 덕에 2ch오덕 한테도 발리는 우리나라.


2MB '한중일 외화보유고가 1조 8천억달러라서 금융위기가 아니다' (<---쥐박이가 한  말이죠)

라는 로이터뉴스를 보고 2ch 반응들입니다.

뉴스는 링크가서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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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중국과 일본, 한국의 외화준비가 합계

1조 8천억달러이기 때문에 유럽에 퍼지고 있는 금융위기와 같은 사태에는

직면하지 않는다고 발표하였다. 청와대가 발표한 성명에 의하면,

대통령은, '한국에는 요구를 충족할만한 충분한 외화준비가 되어있으며

경제나 금융의 판다멘달스를 생각하면, 걱정할 이유는 없다' 라고 밝혔다고 한다.

또한, 연말까지의 3개월에 대하여, 매월 흑자가 될 것이라고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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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名前: で :2008/10/08(水) 17:09:03.41 ID:IZVDnNXs
그러니까 멋대로 합계내지 마

8 名前: 四十代(長屋) :2008/10/08(水) 17:09:38.43 ID:tcSnqwD0
너희는 겨우 2300억달러밖에 없잖아

9 名前: 鵜(神奈川県) :2008/10/08(水) 17:09:47.25 ID:LXhMXNSm
한국은 더이상 없겠지
앞으로 얼마나 남아있을까?

16 名前: 村長(東京都) :2008/10/08(水) 17:10:20.98 ID:38Y/Yk9I
어째서 다른사람의 지갑을 기대하는거지 ㅋㅋㅋ
자기집 가계는 자기가 지키라고

18 名前: 五十代(dion軍) :2008/10/08(水) 17:10:40.84 ID:i+M9ltZT
일본과 중국, 관계 없잖아

19 名前: 財務長官(東京都) :2008/10/08(水) 17:10:43.56 ID:iHfRJ/wX
뭔소리 하는겨?

20 名前: 司会(東京都) :2008/10/08(水) 17:10:54.44 ID:MfdB/2FZ
어째서 이 나라와 외화보유고가 합산이 되지?

22 名前: 船長(catv?) :2008/10/08(水) 17:10:56.61 ID:YjN5Jk9q
제멋대로 합계에 웃었다

26 名前: 愛煙家(東京都) :2008/10/08(水) 17:11:24.43 ID:uZd9LEUv
누가 너네랑 같은편이라고 말했어? 엉?



세계 주요국가 외환보유고

559 名前: ダフ屋(東京都) :2008/10/08(水) 18:06:41.74 ID:uRU3nVK0
>>28
새로운 그래프 방법이다
참신하네

564 名前: IT戦士(長屋) :2008/10/08(水) 18:07:20.48 ID:GojjWSsE
>>28
대단한 그래프다

33 名前: 住居喪失不安定就労者(関東・甲信越) :2008/10/08(水) 17:11:45.09 ID:JTcUGYAW
왜 합계 내는데?
일본하고 중국돈은 너네가 쓸수 없잖아?

47 名前: チルドレン(大阪府) :2008/10/08(水) 17:12:20.59 ID:ApkSGKUC
죽을거면 혼자서 목을 매라고

51 名前: 占い師(アラバマ州) :2008/10/08(水) 17:12:42.30 ID:vVb4cGA6
또 타자본에 기대는건가!

57 名前: 主婦(アラバマ州) :2008/10/08(水) 17:13:15.37 ID:Xq3bclG6
일본에 대해서는 때때로도 좋으니까 제발 잊어주세요

58 名前: 船長(アラバマ州) :2008/10/08(水) 17:13:17.05 ID:c3qaLzOz ?PLT(28500)
한국「너희들 지갑에 얼마있어?」
일본「10만엔정도일까?」
중국「지난달 좀 벌어서 20만엔정도 있다구」
한국「나는 1000엔정도 있네, 좋아, 모두 초밥을 먹을수 있겠다.< `∀´>」

87 名前: 9条教徒(アラバマ州) :2008/10/08(水) 17:15:23.93 ID:XNB1Fwlp
너무 한심해서 웃었다.ㅋㅋㅋ

103 名前: 株式評論家(アラバマ州) :2008/10/08(水) 17:16:35.77 ID:Qwgnowz9
한국 대단해
적대하고 있는 나라의 지갑을 기대하다니, 바보잖아?

117 名前: ソウル警察庁サイバー犯罪捜査隊 :2008/10/08(水) 17:17:56.30 ID:J4nui8nq
일본을 말려들게 하지마

122 名前: 外資系証券マン(コネチカット州) :2008/10/08(水) 17:18:22.38 ID:gVUOqBTq
중국에 기댈 생각이냐

139 名前: 下痢気味(京都府) :2008/10/08(水) 17:20:01.64 ID:N0uNUYBN
조선일보 기사에 이런것도 있었지




8월의 미국국내 자동차 판매대수 비율
아시아 합계 49.3% (일본차 42.0%, 한국차 5.3%)

198 名前: ブランド鑑定士(群馬県) :2008/10/08(水) 17:24:56.37 ID:PZJG3Iui
>>139
겁나 웃었다.

160 名前: +民(関西地方) :2008/10/08(水) 17:21:39.41 ID:r59WAjwp
하하하, 정말로 재미있는 나라다
하지만, 적당히 하지 않으면 화내버린다고!

164 名前: 芸術家(西日本) :2008/10/08(水) 17:22:04.66 ID:hI2AqzJm
니트가 근처의 부자집 자산을 합계해서
'나의 장래는 안전하다' 라고 말하는 것과 차이가 뭐냐고.

171 名前: ひよこ鑑定士(東京都) :2008/10/08(水) 17:22:40.53 ID:4VYIbRQC
합계해서 발표하는 부분에서 위기를 느낄 수 밖에 없다.

186 名前: 自宅兵士(東日本) :2008/10/08(水) 17:23:55.53 ID:igJPltoi
이, 이것이 코리안 죠크인가?

186 名前: 自宅兵士(東日本) :2008/10/08(水) 17:23:55.53 ID:igJPltoi
이, 이것이 코리안 죠크인가?

189 名前: 菓子製造業(東京都) :2008/10/08(水) 17:24:05.95 ID:KOEKmPkk
정말 제멋대로인 나라네

197 名前: ヘンタイ(新潟・東北) :2008/10/08(水) 17:24:56.42 ID:uPRy1v/g
변함없이 재미있는 나라구만

206 名前: 主体思想研究会員(北海道) :2008/10/08(水) 17:25:32.35 ID:FU3GrvSt
이제 어떻게 돼던 알수 없게 되어버렸다.

209 名前: ブラ男(dion軍) :2008/10/08(水) 17:25:59.63 ID:Vgkt8S99
이게 진짜로 대통령의 발언인가.
끝장이구만

445 名前: ネギ(大阪府) :2008/10/08(水) 17:52:45.50 ID:30Pwm/SP
퉁퉁이의 「너의 것은 나의것, 나의 것은 나의것」의 법칙이네요, 알겠습니다.

464 名前: 嫌煙派(関東・甲信越) :2008/10/08(水) 17:54:22.26 ID:zhS6Pg+r
이것이 언어의 마술인가 ㅋㅋ

515 名前: 大横綱(三重県) :2008/10/08(水) 17:59:46.66 ID:B8Wbjclk
야무치 '오공과 베지타와 나의 전투력을 합치면!'

출처 - 디씨펀드갤러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일

당신은 놀라운 추진력과 통솔력으로 주위를 압도하는 리더의 자질을 타고 났습니다.
당신은 어떤 목표를 향해 사람들을 이끌고 싶어하는 욕구가 매우 강합니다. 아마도 학창 시절 반장이나 학생 회장 등의 감투에 남다른 인연이 있었겠군요. 공부에 취미가 없어 반장을 못했으면 하다못해 학교짱이나 얼짱이라도 한자리 했을 성격입니다.
열정적이고 솔직하며 단호하고 논리적인 성향이 당신을 자연스럽게 그룹의 리더로 만들어줍니다. 당신은 비능률적인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객관적인 정보를 근거로 판단합니다.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어야 하며 그 이유에 감정이 개입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상사라면 능력은 없으면서 월급은 꼬박꼬박 받아먹는 잉여 직원들은 가차없이 내칠 것입니다. 다이어트가 필요한 조직이라면 당신의 조언이 필요할 것입니다.
당신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며 진행과정은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어떤 종류의 일이든 책임자의 위치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으며 스스로도 임원과 같은 역할을 즐깁니다. 일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종종 일중독자라는 얘기를 듣기도 합니다.

당신과 어울리는 상대는 순수한 예술가 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글.


♬ 한나라당을 빛낸 108명의 위인들 ♬

아름다운 이땅에 금수강산에 승만할아버지가 나라세우고 ~
친일독재 뜻으로 통치하시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

사사오입 이승만 쿠데타 박정희~ 광주학살 전두환~
수첩없인 못살아 박근혜공주 ~ 외환위기 김영삼 ~

차떼기왕 이회창~ 탄핵쪽박 최병렬 ~
탄핵피박 박관용 맞장구친 홍사덕 ~ 역사는 흐른다 ~ ♬

유/방애/무 최연희 낙지 강재섭 ~ 음주폭언 주성영 몰카 박계동~
걸레논평 전여옥 묵주 정형근 ~ 수구본좌 김용갑 뇌물 박성범 ~ ♬

오징어구타 김태환 골프 공성진 ~ 대우주범 이한구 ~
원산폭격 송영선 욕설 임인배 ~ 공천비리 김덕룡 ~

두환세배 원희룡 ~ 납세거부 이혜훈 ~
위장주가 이명박 민생쌩쑈 손학규 ~ 역사는 흐른다 ~ ♬

유신헌법 김기춘 탈옥 서청원 ~ 맥주투척 곽성문 변절 김문수 ~
친일파땅 나경원 철새 김학원 ~ 경선불복 이인제 세풍 서상목 ~ ♬

야구굴욕 이계진 쿠데타 유기준 ~ 스님될뻔 이재오 ~
0% 청약 홍준표 상품권 박형준 ~ 오렌지족 남경필 ~

한글몰라 한선교 ~ 기차화통 김영선 ~
세금체납 정인봉 ~ 솜방망이 인명진 ~ 역사는 흐른다 ♬

역사는 흐른다 ♬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다

1.공무원수 줄이겠다-> 김형오 "공무원줄인다고얘기한적없다"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71395

2.참여정부예산10조삭감하겠다->
<"한나라당, 새 정부 예산 10조 삭감 한다더니>
http://tvnews.media.daum.net/part/politicstv/200712/26/sbsi/v19384479.html?_RIGHT_COMM=R8

3.법인세인하하겠다->
<[단독]대기업 법인세인하 없을 듯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81&aid=0000162583

4. 7%성장하겠다, 전작권회수연기하겠다. 종부세낮추겠다.->
<종부세.전작권.7%성장 `천천히'>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2/27/yonhap/v19405715.html#net_opinion

wiki를 업무에!!

2007/12/31 00:14
회사 사람들에게 위키를 소개한 글

다들 위키백과 사전이 뭔지는 알고 계신터라 자세한 설명은 피하겠습니다.

(참조 :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XXX49
한겨레21 특집 : http://h21.hani.co.kr/section-021200000/2007/0672.html )

현재 우리 회사의 업무 협업(協業)은 주로 인트라넷 게시판과 이메일, 메신저 등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물론 종이에 인쇄해서 여기저기 돌려서 협업하는 방식보다는 효율적이지만

이미 인간 생활에 가장 깊숙하게 들어와 있는 인터넷을 이용한 협업 시스템 구축을

활용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업부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위키(wiki)인데요. 흔히들 백과사전으로만 알고 있는 위키 시스템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식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고, 쓰이고 있습니다.

지식・정보 공유 ‘위키 일터’ 뜬다
IT 업체 사내 사이트 활용
제안・정보등 사업에 반영, 칭찬 나누기 애사심 절로

지난달 31일 SK커뮤니케이션즈 서울 본사 사무실. 이 회사 미디어 센터에서 근무하는 민은경(31) 과장은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민 과장이 올해 초 사내 지식공유사 이트 ‘앎드로메다’를 통해 제안한 네이트온 친구 검색과 메인창 메모 등이 서비스 개선에 채택됐기 때문. 포상으로 받은 선물은 상품권・안마봉・북스탠드・선풍기 등 작은 것이지만 동료들의 칭찬 선물은 눈물이 날 정도로 뜨거웠다. 민 과장은 “예전에는 서비스의 불편한 점을 발견해도 그냥 지나친 경우가 많았지만 ‘앎드로메다’가 생긴 이후엔 아무리 사소한 제안도 서비스 기획자에게 연결돼 반영되기 때문에 흐뭇하다”고 말했다.

“사공이 많아야 배가 바다로 간다.”

최근 이런 ‘역발상’을 외치는 일터가 늘어나고 있다. 참여와 공유를 기본으로 하는 ‘웹 2.0’ 시대를 맞아 소수의 ‘윗분’들보다는 다수의 내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위키 일터’가 등장하고 있는 것.

다수의 인터넷 사용자에 의해 만들어진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의 인기에 힘입어 등장한 이 개념은 구성원 누구나 아이디어를 내고 기업 경영과 서비스 개선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도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위키 일터’를 만드는 데 가장 적극적인 곳은 역시 인터넷 업체. SK커뮤니케이션즈의 지식공유 사이트인 ‘앎드로메다’는 개설된 지 1년 만에 등록된 지식 자료가 2만 건을 넘어섰다.

이 사이트는 우주 은하를 뜻하는 ‘안드로메다’에 지식의 무한한 공간을 의미하는 ‘앎’을 의미하는 합성 용어로 1000여 명의 사원이 실명이 아닌 아이디로 활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의 지식 공유 게시판 ‘To Expert’도 눈에 띈다. 이 게시판은 제품이나 마케팅에 관해 궁금한 것을 올리면 520여 명으로 구성된 사내 전문가들이 답을 하는 방식. LG전자 임직원들 간에는 “이곳에 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얘기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질문자가 답변을 평가해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이 마일리지는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사원들의 참여를 높이고 있다.

이 밖에 포스코는 매일 200〜300건의 새로운 지식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신입사원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SK도 지식 공유 활동으로 얻은 포인트를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낼 수 있도록 해 사원들의 호응이 높다.

김민정 SK커뮤니케이션즈 부장은 “‘위키 일터’를 구축한 이후 사원들의 애사심이 높아졌다”며 “특히 직원들끼리 서로 칭찬해 주는 분위기가 생기면서 요즘 유행하는 ‘펀 경영’이 저절로 실천되고 있다”고 말했다.

위의 기사엔 IT업체 예가 나왔지만, 실제로 출판사와 같은 곳도 지식공유나 팀의 협업 체계가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이미 국내엔 스프링노트같은 서비스도 활발하게 이용되고 레몬펜 같은 관련 인터넷 툴 서비스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단순히 게시물이나 이메일, 메신저로 이뤄지는 협업은 지식으로 남지 않고 일회성 자료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후에 자료를 다시 이용하거나 다른 팀원이나 직원들에게 관련 지식 및 자료를 넘기거나 알려줄때 절차가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공유 폴더나 작업 그룹도 데이타가 쌓이긴 쉽지만 이용하기 매우 귀찮죠.

그래서 등장한게 위키 방식을 이용한 협업 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위키가 어떤것이고 왜 필요한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각자의 업무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고 활용 가능할지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

뭔가 자꾸 바꾸는게 늘 좋은게 아니겠지만 항상 효율적이고 좀더 편리하게 바꿀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변화를 시도하는게 조직의 경쟁력이 아닌가 합니다.

요즘같은 경쟁 시대엔 더욱 절실하고요.

질문이나 토론 환영합니다.

반응이 좋으면 관련 얘기를 더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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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갈매기

2007/10/2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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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야갤]
아 웃겨....두산갈매기~


두산 5연승으로 우승까지 고고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자신의 정치성향을 진단해주는 사이트가 있어 테스트 해봤는데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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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치성향 진단결과



결과는 무정부주의(아나키즘)에 거의 근접하는 성향을 보여 줬는데 넬슨 만델라나 달라이 라마와 비슷한 성향(?) 이라고 샘플 그래프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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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사 정치성향 샘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향 해설( 출처:디시 정사갤)




뭐 원래 아나키즘적인 성향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새삼 놀랍지는 않다.
조지 부시는 거의 파시즘에 근접했구나. 아마 이명박도 비슷한 수준이고 노무현은 보수주의적인 영역에 위치할 듯하다. 뭐 대부분 신자유주의자라고 생각할테니...

테스트 주소는 여기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런 씨방새들,,,

2007/09/15 22:32

저질 상업언론의 극치를 보여 주는구나..씨방새 SBS

부끄럽지 않냐? 이런짓 하면?

안정환이랑 무슨 원수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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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변호사님이 이슈더군요.

돌아다니는 글인데 재밌어서.. ^^
대충 토론을 보니 이번에도 페미아줌마들 나와서 헛소리 찍찍하더군요, 말도 안되는 논리로..
쯧쯧....완전 개관광 당하던데....찬반을 떠나 좀 이성적이고 현실적으로 이 문제를 바라보면 좋을텐데..
그들은 늘 적과나 피아 구분으로 모든걸 인식하죠. 억압받는 여성,,,, 흠 그러니 뭐 대화가 되나
이건뭐 논리도 없고 개념도 없고.. 페미들이란게 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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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성 복음


본서편

1장
1 내가 헌재판결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지난번 헌재 판결 자체가 논리에 굉장히 헛점이 많은 판결이다 이런생각을 하노라
2 우선 시청자들을 위해서 지난번 헌재판결의 내용을 조금은 말씀드려야할 것 같구나.
3 첫째로, 헌법 39조에서 정한 국방의 의무가 신성한 것이니까 그것을 다하는것이 희생이 아니다 이렇게 전제를 하고 있느니라.. 4 그리고 남자의 대다수가 군대에 가니 결과적으로 여성을 성차별하는 것이다. 5 둘째로,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면제나 보충역은 차별을 받는다. 6 셋째로, 공무의 능력이 아닌 기타의 조건으로 복무담임권을 지배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헌재판결의 요지 니라..
7 이 전체의 헌재판결이 헌법학에서 정의하는 평등권을 해석을 잘못한것이 아니냐? 이것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냐?

2장
1 우리나라에 헌재판결에는 병역을 신성한 의무라고 정의했는데, 우리사회에서 정말 병역이 신성시 되고 있느냐? 너희들은 이것을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하느니라.
2 인생의 황금기에 2년을 보내는 것을 희생이 아니라고 헌재에서 판결했는데 이것을 왜 헌재는 남성과 여성의 문제로 보았는지 심히 안타깝도다. 3 미국의 판결을 한번 보아라. 4 하물며 미국에서는 돈받고 가는대도 5점을 주느니라. 5 미국대법원도 군가산점에 확고한 판례로 찬성하느니라.

3장
1 지금 나와있는 계정안이 소의원에서 어떻게 되어있는지 그것도 모르고 나왔느냐? 2 알고나왔습니다 3 그게 문제가 아니고 니가 먼저 대화가 전제를 하는게 가고 싶은  군대를 만들자고하는데 이세상에 가고싶은 군대가 어디있느냐? 4 전 세계에 가고싶은 군대는 없느니라. 5 백만원을 줘도 안 가느니라. 6 그런 이야기를 여성단체에서 하면 안되는 것이니라.7 군대가면 자도 자도 졸리고, 아무리 먹어도 배고프고 아무리 자도 졸립고 아무리 입어도 추운 곳이니라. 8 전거성님 너무 흥분하지 마소서. 9 지금 흥분을 안하게 생겼느냐?

토론편

○때는 일러 군가산점폐지로 간사한 베미니수두인들에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방백들이  핍박받고 있사매 이를 불쌍히 여긴

  고조홍 장로가 군가산점 부활을 간원하더라

○간사한 베미니수두인 들이 소리질러 군가산점 부활의 반대를 가로되 이에 게비에수 가 심야에 토론을 열었느니

○이에 전거성께서 심야 토론에 이르러 눈을 들어본즉 베미니스두 인은 보이나 멀쩡한 여자들은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전거성 복음 시작편 1장 1절


○베미니스두인과 간사한 무리들이 군가산점 반대를 가로되 `가고싶은 군대를 만들어야 하노라`하니

○이에 전거성께서 크게 노하여 소리질러 가로되 `이 세상에 가고싶은 군대가 어디있느뇨!!

   아무리 먹어도 배고픈곳이...아무리 자도 졸린곳이....아무리 입어도 추운곳이 군대 이니라!!`하시니

○이에 간사한 베미니수두인들에게 핍박받는 전역의 방백들이 숙연하여 눈물을 흘리고

○간사한 베미니수두인 무리들은 아무 말을 못하고 속으로 분만 삭히더라

-전거성 복음 토론편 2장 1절


○토론에 참석한 베미니수두인의 대변자가 `미국의 군가산점은 모병제라 주는것이라 하니 그자리에 있던 베미니수두인이

   뛸듯이 기뻐하더라

○이에 전거성 가라사대 `그대들이 말하는 미국은 1944년 징병제를 실시할때부터 가산점을 주었느니라!!` 하시니

○또다시 간사한 베미니수두인 무리들은 아무 말을 못하고 속으로 분만 삭힐수 밖에 없더라

-전거성 복음 토론편 2장 2절


○토론을 구경하던 베미니수두인을 따르는 여인네가 `여인들의 출산을 꺼내며 반대를 주장하매

○전거성 께서 어처구니 없는 말에 실소를 금할수 없는지 아무 말씀이 없으시더라

-전거성 복음 방청편 10장 14절


○이후, 베미니수두인들에서 회개의 여지가 있는 한 장로가 `전역자에게는 직장에서의 호봉인정과 자격증과 학점 인정을 `꺼내매

○전거성 께서 소리높여 가로되 군대는 교육기관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폭력집단이니 하루종일 훈련받고 근무서는것일인즉 무슨  

   동사할 소음 이냐며 크게 노하시니 이런말을 꺼내는 국방장관은 사퇴를 해야 할것이니라 하시니

○핍박받던 전역의 방백들이 눈물을 흘리매 그 눈물이 강을 넘치고 댓글은 섭다를 시키더라

-전거성 복음 토론편 3장 1절-


○허나 회개의 여지가 없는 악취나는 베미니수두인이 가로되 `헌재의 판결은 신성한 국방의 의무에 특별한 희생이 아닐지언저 보상할

   필요가 없다며 거짓을 고하니

○전거성꼐서 크게 노하여 소리지르시며 `어디서 거짓을 고하느뇨! 헌재의 판결은 보상은 할필요가 있다고 하였는즉 판결문을

   읽긴 읽었느뇨. 읽어보고 말해야 하느니`라 하시니

○이에 거짓을고한 베미니수두인은 탄로날까봐 겁먹어 읽어보았다고 둘러대기만 할뿐이니.지켜본 사람들은 비웃음을 금할수없더라

-전거성 복음 토론편 3장 3절-


○군가산점의 부활에 찬동하는 김병조란 장로가 베미니수두인에게 가로되 군가산점의 부활은 특혜라해도 작은 특혜일뿐이라며

   베미니수두인들을 달래려 하더라

○전거성께서 이에 크게 노하기도 하고 황망하기도 하나 마음을 가라앉히고 가라사대

   `이는 헤택이아니라 전역의 방백들이 받아야할 당연한 보상일것이요..이마저도 미진한 보상 이니` 하시매

○이 장로만아니라 고조홍 장로마저도 그 말씀에 숙연하여 크게 뉘우치는지라

○전거성께서 다시 이르기를 군가산점을 2%에서 5%로 늘리라 하시니 또다시 핍박받던 전역의 방백들은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전거성 복음 토론편 3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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