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페미니스트 | 2 ARTICLE FOUND

  1. 2007/07/03 전거성 비난하는 개념 없는 페미들. 조삼모사 패러디 (1)
  2. 2007/07/03 쓰나미간지 전거성 복음 전문 (2)

물론 일부고 모든 페미들이 다 이렇게 생각은 안하겠지만..
게시판 돌아다니며 글 읽다 보니 참 별 여자들도 다 있다.
군대가 무슨 보이스카웃 극기 훈련 캠프 정도 되는지 아나보지?

하긴... ROTC까지 여자들이 들어가는 마당에.. 삼사 수석도 여자들이 하고..
그런 "혜택" 넉넉한 군대 말고 사병으로 입대해서 뺑이 좀 쳐 보시지..
자기들 밥그릇 챙기는 개념 만 챙기지 말고..

그리고 군가산점 논쟁은 "군대 다녀온 사람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주자" 이다.
군대 안간 여자들을 차별하자는게 아니다. 왜 말을 못 알아먹을까?

군대 다녀온 사람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주는 문제가 핵심인데 성차별, 반인권 들먹이며
기를 쓰고 반대하는 이유가 뭔지? 거기다가 어제 보니 무슨 평화 어쩌구 하면서 군대 자체를
부정하더라. 나도 평화주의자고 군대나 폭력 싫어한다.

그것과 적절한 보상을 해주자는게 어떻게 연관지어질까? 도대체 뇌속이 어떻게 생겼길래??

남자가 봉사의 댓가로 적절한 보상을 받아서 여성들이 결과적으로 차별을 받는다면
여자들 혹은 군 미필자들도 그에 상응 하는 무엇인가를 치르고 댓가를 얻으면 된다.

그리고 그것 자체를 문제 삼아야지 어떻게 군대를 다녀와 얻는 쥐꼬리 만한 그 혜택 자체의 씨를 자르려 할까?
이런 문제를 무조건 적과 나로 나누어 투쟁의 대상 , 공격의 대상으로 남성을 규정하고 해결하려하니
무엇이 해결될까? 정말 답답하다.

그러니 뭔 문제를 제기하면 "그래서요? 깔깔깔깔~"
이 소리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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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변호사님이 이슈더군요.

돌아다니는 글인데 재밌어서.. ^^
대충 토론을 보니 이번에도 페미아줌마들 나와서 헛소리 찍찍하더군요, 말도 안되는 논리로..
쯧쯧....완전 개관광 당하던데....찬반을 떠나 좀 이성적이고 현실적으로 이 문제를 바라보면 좋을텐데..
그들은 늘 적과나 피아 구분으로 모든걸 인식하죠. 억압받는 여성,,,, 흠 그러니 뭐 대화가 되나
이건뭐 논리도 없고 개념도 없고.. 페미들이란게 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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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성 복음


본서편

1장
1 내가 헌재판결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지난번 헌재 판결 자체가 논리에 굉장히 헛점이 많은 판결이다 이런생각을 하노라
2 우선 시청자들을 위해서 지난번 헌재판결의 내용을 조금은 말씀드려야할 것 같구나.
3 첫째로, 헌법 39조에서 정한 국방의 의무가 신성한 것이니까 그것을 다하는것이 희생이 아니다 이렇게 전제를 하고 있느니라.. 4 그리고 남자의 대다수가 군대에 가니 결과적으로 여성을 성차별하는 것이다. 5 둘째로,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면제나 보충역은 차별을 받는다. 6 셋째로, 공무의 능력이 아닌 기타의 조건으로 복무담임권을 지배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헌재판결의 요지 니라..
7 이 전체의 헌재판결이 헌법학에서 정의하는 평등권을 해석을 잘못한것이 아니냐? 이것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냐?

2장
1 우리나라에 헌재판결에는 병역을 신성한 의무라고 정의했는데, 우리사회에서 정말 병역이 신성시 되고 있느냐? 너희들은 이것을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하느니라.
2 인생의 황금기에 2년을 보내는 것을 희생이 아니라고 헌재에서 판결했는데 이것을 왜 헌재는 남성과 여성의 문제로 보았는지 심히 안타깝도다. 3 미국의 판결을 한번 보아라. 4 하물며 미국에서는 돈받고 가는대도 5점을 주느니라. 5 미국대법원도 군가산점에 확고한 판례로 찬성하느니라.

3장
1 지금 나와있는 계정안이 소의원에서 어떻게 되어있는지 그것도 모르고 나왔느냐? 2 알고나왔습니다 3 그게 문제가 아니고 니가 먼저 대화가 전제를 하는게 가고 싶은  군대를 만들자고하는데 이세상에 가고싶은 군대가 어디있느냐? 4 전 세계에 가고싶은 군대는 없느니라. 5 백만원을 줘도 안 가느니라. 6 그런 이야기를 여성단체에서 하면 안되는 것이니라.7 군대가면 자도 자도 졸리고, 아무리 먹어도 배고프고 아무리 자도 졸립고 아무리 입어도 추운 곳이니라. 8 전거성님 너무 흥분하지 마소서. 9 지금 흥분을 안하게 생겼느냐?

토론편

○때는 일러 군가산점폐지로 간사한 베미니수두인들에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방백들이  핍박받고 있사매 이를 불쌍히 여긴

  고조홍 장로가 군가산점 부활을 간원하더라

○간사한 베미니수두인 들이 소리질러 군가산점 부활의 반대를 가로되 이에 게비에수 가 심야에 토론을 열었느니

○이에 전거성께서 심야 토론에 이르러 눈을 들어본즉 베미니스두 인은 보이나 멀쩡한 여자들은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전거성 복음 시작편 1장 1절


○베미니스두인과 간사한 무리들이 군가산점 반대를 가로되 `가고싶은 군대를 만들어야 하노라`하니

○이에 전거성께서 크게 노하여 소리질러 가로되 `이 세상에 가고싶은 군대가 어디있느뇨!!

   아무리 먹어도 배고픈곳이...아무리 자도 졸린곳이....아무리 입어도 추운곳이 군대 이니라!!`하시니

○이에 간사한 베미니수두인들에게 핍박받는 전역의 방백들이 숙연하여 눈물을 흘리고

○간사한 베미니수두인 무리들은 아무 말을 못하고 속으로 분만 삭히더라

-전거성 복음 토론편 2장 1절


○토론에 참석한 베미니수두인의 대변자가 `미국의 군가산점은 모병제라 주는것이라 하니 그자리에 있던 베미니수두인이

   뛸듯이 기뻐하더라

○이에 전거성 가라사대 `그대들이 말하는 미국은 1944년 징병제를 실시할때부터 가산점을 주었느니라!!` 하시니

○또다시 간사한 베미니수두인 무리들은 아무 말을 못하고 속으로 분만 삭힐수 밖에 없더라

-전거성 복음 토론편 2장 2절


○토론을 구경하던 베미니수두인을 따르는 여인네가 `여인들의 출산을 꺼내며 반대를 주장하매

○전거성 께서 어처구니 없는 말에 실소를 금할수 없는지 아무 말씀이 없으시더라

-전거성 복음 방청편 10장 14절


○이후, 베미니수두인들에서 회개의 여지가 있는 한 장로가 `전역자에게는 직장에서의 호봉인정과 자격증과 학점 인정을 `꺼내매

○전거성 께서 소리높여 가로되 군대는 교육기관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폭력집단이니 하루종일 훈련받고 근무서는것일인즉 무슨  

   동사할 소음 이냐며 크게 노하시니 이런말을 꺼내는 국방장관은 사퇴를 해야 할것이니라 하시니

○핍박받던 전역의 방백들이 눈물을 흘리매 그 눈물이 강을 넘치고 댓글은 섭다를 시키더라

-전거성 복음 토론편 3장 1절-


○허나 회개의 여지가 없는 악취나는 베미니수두인이 가로되 `헌재의 판결은 신성한 국방의 의무에 특별한 희생이 아닐지언저 보상할

   필요가 없다며 거짓을 고하니

○전거성꼐서 크게 노하여 소리지르시며 `어디서 거짓을 고하느뇨! 헌재의 판결은 보상은 할필요가 있다고 하였는즉 판결문을

   읽긴 읽었느뇨. 읽어보고 말해야 하느니`라 하시니

○이에 거짓을고한 베미니수두인은 탄로날까봐 겁먹어 읽어보았다고 둘러대기만 할뿐이니.지켜본 사람들은 비웃음을 금할수없더라

-전거성 복음 토론편 3장 3절-


○군가산점의 부활에 찬동하는 김병조란 장로가 베미니수두인에게 가로되 군가산점의 부활은 특혜라해도 작은 특혜일뿐이라며

   베미니수두인들을 달래려 하더라

○전거성께서 이에 크게 노하기도 하고 황망하기도 하나 마음을 가라앉히고 가라사대

   `이는 헤택이아니라 전역의 방백들이 받아야할 당연한 보상일것이요..이마저도 미진한 보상 이니` 하시매

○이 장로만아니라 고조홍 장로마저도 그 말씀에 숙연하여 크게 뉘우치는지라

○전거성께서 다시 이르기를 군가산점을 2%에서 5%로 늘리라 하시니 또다시 핍박받던 전역의 방백들은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전거성 복음 토론편 3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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