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호남차별 | 1 ARTICLE FOUND

  1. 2007/04/25 4.25 재보선 김홍업의 당선을 보면서 느낀점. (2)

우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김대중의 자기가 고생(?)했으니 자기 아들이 한자리 하는게 어떠냐는 식의 반응은 정말 충격이였다.

그리고, 지역주의자들에 대한 절대 분노!!

민주당은 이번 결과를 내놓고도 박근혜가 아버지의 후광만 업고

아무 능력도 없이 정치하고 나아가 대통령에까지 오르려 한다고 비난할 자격이 있을까?

선진 정치 의식이니 정통 민주화 세력이니 하는 개소리는 오늘로서 끝이라고 본다.

김대중과 김홍업이의 얼굴에 낀 기름기는 노동자, 농민의 피와 눈물인 것을 그들은 모르는가?

민주당은 결국 호남 자민련의 길로 확실히 접어들었다.

아울러 전라도 사람들도 호남 차별같은 헛소리도 집어 치워 주기바란다.

...............

민노당은 기초의원 조차 한 석도 얻지 못했다.

우울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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